상냥하게 강아지를
재우는 고양이들

사진 속 고양이와 강아지는 언제나 사이가 좋은 친구들이라고 합니다. 강아지 ‘리코’는 언제나 따뜻하게 고양이들을 놀아주고, 고양이 ‘리리’와 ‘리무’는 그런 강아지를 무척 좋아했다고 해요.

어느 날 리코는 침대에 누워 쉬고 있었는데요. 평소 자신들에게 잘해주는 리코를 위해 리리와 리무가 재미있는 선물(?)을 준비했다고 해요. 바로 기분 좋게 재워주기! 잠깐, 강아지를 부러워하실 준비 되셨나요?

침대에 누워있는 리코에게 다가가는 두 마리 고양이. 리코는 뭔가 ‘이케! 이케! 해줘!’라는 듯이 손을 흔들기 시작하는데요.

리코에게 폭 안겨서 몸 곳곳에 부비부비를 시작한 리리와 리무, 리코는 기분이 좋은 듯 가만히 누워있는데요.

얼마 지나지 않아 강아지 리코는 꿈나라고 여행을 떠나게 되었다네요 :) 함께 잠들어 버린 걸까요?

아, 고양이들은 전혀 그렇지 않아요. 두 마리 고양이가 강아지 한 마리를 완전히 재우고, ‘우리 실력이 어떠냥!’이라는 듯 집사를 바라보고 있군요. 저녁에 잠이 잘 오지 않는 분이라면 리코가 정말 부러울 것 같아요.

사랑스러운 강아지와 고양이의 모습, 영상으로 살펴보세요! 이렇게만 사이가 좋으면, 강아지냐 고양이냐 고민할 필요 없을 것 같아요 :)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