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료 두 알에
변해버린 포메라니안

엄마는 컵에 사료를 담다가, 갑자기 조금씩 덜어냅니다.

더 덜어서 컵에는 두알 밖에 안 남았음 ㅋㅋㅋ

사료를 들고 댕댕이에게 다가가 보니, 웃으면서 기다리고 있어요!

밥그릇에 사료를 덜어주니, 사료를 바라보며 얼음이 되어버린 댕댕쓰...

그리고선 단단히 화난 표정으로 바라봅니다.

장난기 발동한 엄마! 영상으로 함께 보시죠! 이 둘의 케미 귀여워요 정말 ㅋㅋㅋㅋ

  역시 먹는 거로 장난치면 화낼 만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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