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들의 임시 보호맘이
되어준 강아지

뉴욕에 사는 강아지 "코나"!

코나는 고양이들이 아무리 자신의 마음을 몰라줘도, 그들의 임시 보호맘이 되어주는 착한 강아지입니다. :)

코나의 보호자는 불우했던 어린 시절

반려동물들에게 받았던 위로를 되갚기 위해 164마리나 되는 아이들을 임시 보호하고, 새로운 가족들을 찾아주었다고 합니다.

특히 고양이들을 임시 보호할 때 코나가 그들의 엄마 역할을 해주었다고 해요.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자연스럽게 고양이들을 돌봤다는 코나...!

최근에는 뒷마당에서 발견한 새끼 고양이 두 마리를 코나가 돌봐주었는데요.

이 아이들은 유독 겁이 많고, 낯을 가리는데 코나에게만은 마음의 문을 금방 열었다고 합니다. :)

자신들을 따뜻하게 돌봐줄 거라는 걸 믿었던 것일까요?

이런 코나의 노력 덕분인지, 이제는 사회성이 많이 좋아졌다는 고양이들!

코나의 주인은 임시 보호가 굉장히 힘든 과정이지만, 그만큼 보람 있는 일이라고 전했습니다.

너무 멋져요!! 👍

이렇게 선행을 베푸는 코나와 가족들에게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길, 멀리서 함께 기도해야겠습니다.🙏

코나가 고양이를 돌보는 모습, 영상으로도 꼭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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