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가 노래 부르자
추임새 넣는 고양이

귀여운 고양이 한 마리가 이불 속에 폭~ 파묻혀 있습니다.>.<

이 고양이에게 집사는 "같이 노래 부를래?" 하고 제안하는데요!

고양이는 굉~장히 귀찮은 표정이지만 일단 받아줌!

집사 노래가 한 소절, 한 소절 끝날 때마다 "야~옹", "앵~" 하며 추임새를 넣어줍니다. ㅋㅋㅋㅋ

(실력이 장난 아니에요!! ㅋㅋㅋㅋㅋ)

세상 귀찮은 표정을 짓던 고양이는 집사가 중간에 노래를 끊자,

왜 계속 안 부르냐는 듯 입술을 들썩들썩, 움찔움찔하기까지 합니다. ㅋㅋㅋㅋㅋㅋ

"후.. 귀찮지만 열심히 해줬다 내가" ㅋㅋㅋㅋㅋ

노래가 끝나자 폭풍 칭찬받고 만족스러운 표정을 짓는 고양이!

정말 너무 귀여워요! ㅠㅠ

"이야이야요~" 들어보면 다 안다는 그 노래! 귀여운 고양이가 추임새 넣으니 귀에 더 잘 꽂혀요.>.<

영상으로 꼭 확인해 보세요~

같이 합창해주는 냐옹이라니... 집사님 너무 부럽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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