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견 레옹의
특별한 병문안

경찰관과 함께 병원 복도를 걷고 있는 댕댕이!

처음 방문한 병원이 신기한지 여기저기 두리번거리기 바쁘네요.

이 친구의 이름은 '레옹'이고 멋진 경찰견입니다.

오늘 아주 특별한 병문안을 위해 병원을 방문했다고 해요!

사실, 레옹의 파트너는 총에 맞아 심각한 부상을 입고 입원한 상태였어요.

파트너가 "I missed you"(보고 싶었어)라고 말하자 침대에 올라와 얼굴을 핥아주는 레옹ㅠㅠ

파트너를 보고 반가운 마음에 꼬리를 방방 흔들던 레옹은 "Sit"(앉아) 한마디에 엉덩이를 붙이고 앉는 모습을 보여주었어요!

역시 경찰견답죠?

다시 함께 근무하는 날을 기약하며 레옹의 특별한 병문안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사람을 행복하게 해줄 뿐만 아니라 사람이 하지 못하는 일까지 도와주는 댕댕이들은 언제 봐도 고맙고 사랑스러워요.

레옹의 특별한 병문안 영상이 궁금하다면 하단 링크를 클릭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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