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는 털이
왜 많이 빠질까요?

아무리 열심히 청소기를 돌리고 쓸고 닦아도 나오고 또 나오는 냥님의 털!!

도대체 고양이는 왜 그렇게 털이 많이 빠질까요?

오늘은 냥님의 털에 대해 알아보도록 할게요!

1. 보호털 (Guard Hair)

가장 바깥쪽에 위치한 털로 빳빳하고 길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고양이의 모색을 결정하는 털이자 청소가 가장 힘든 털이랍니다.

2. 까끄라기 털 (Awn Hair)

보호털 보다는 가늘지만 거칠고 딱딱하여 카펫에 꽂히기도 해요.

까끄라기 털도 고양이의 모색에 영향을 주는 털입니다!

3. 솜털 (Down Hair)

가장 안쪽에서 체온 유지를 담당하는 가장 부드럽고 얇은 털이에요.

털갈이 시즌에 솜처럼 날아다니는 털이 바로 이 솜털이랍니다!

이처럼 3가지 털이 겹겹이 둘러싸고 있기 때문에 냥이는 가만히 있어도 털을 뿜어내게 돼요.

집안에 날아다니는 털을 보면서 이거는 무슨 털인지, 어떤 특징이 있는지 관찰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뿜어내는 털까지 사랑스러운 냥이와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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