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로 쓰러진 친구를
밤새 간호한 강아지의 우정

 

브라질의 한마을, 두 친구는 둘도 없는 단짝이었는데요

한 친구가 차에 치여 쓰러지게 되는 사고를 당하게 되자 다른 한 친구가 밤새 곁을 지켜주었다고 해요ㅠㅠ

 

연신 손으로 툭툭 치고 일어나라며 핥아주고 걱정하는 마음이 여기까지 전달되어 감동을 자아내네요. ㅠㅠ

친구가 쓰러져서 얼마나 마음이 아프고 무서웠을까요..

사람처럼 풍부한 감정을 강아지인 만큼 슬픔이 느껴져서 더 마음이 아프네요.

밤새 곁을 지킨 친구의 지극정성한 간호 때문이였을까요?

교통사고를 당해 쓰러졌던 친구가 눈을 떴다고 해요! 너무나 다행이네요 ㅠㅠㅠ

밤새 곁을 지킨 강아지와 사고 후 밤새 잘 견뎌준 강아지, 두 마리 모두 너무나 대견하네요

다행히 다친 개는 치료를 받아 회복하였고 임보를 통해 새 가족 또한 찾게 되었다고 하네요 :)

너무나 마음 따뜻해지는 감동적인 소식이 아닐 수가 없어 마음이 뭉클해지는데요.

두 친구의 우정 앞으로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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