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롤라와
숨바꼭질 하실래요?

오늘의 주인공 롤라(Lola)입니다!

롤라는 숨바꼭질을 정말 좋아한다고 해요.

아빠와 롤라의 즐거운 숨바꼭질을 함께 구경해볼까요?

 

"롤라, 숨바꼭질할까?"

아빠가 말하자마자 신나게 꼬리를 흔들더니 달려가는 롤라!!ㅋㅋㅋ

롤라와의 숨바꼭질에서 술래는 항상 아빠랍니다 :)  

 

숫자를 열까지 센 아빠가 찾아간 곳은 거실에 있는 1인용 소파!!

자신감 있게 소파를 옆으로 밀었는데... 롤라가 보이지 않아요!!

다른 곳을 찾아봐야 할까요? 고민하던 중...  

 

저게 뭐죠??ㅋㅋㅋㅋㅋㅋㅋ

움직이는 소파를 따라 재빠르게 몸을 옮기던 롤라의 뒷다리가 뿅! 나타났어요 (>_<)

롤라는 소파 밑에 숨어있었네요~  

 

"쩝... 아깝다... 완벽할 수 있었는댕~~"

아빠에게 들킨 롤라는 민망함에 혓바닥을 낼름거려요ㅋㅋㅋㅋ

사실 롤라는 숨바꼭질 할 때마다 이 소파 밑에 숨는다고 해요.  

 

아빠가 다가오는 소리에

숨죽여 몸을 숨기기도 하구요,  

 

타이밍이 맞지 않은 날에는

앞 뒷다리 모두 들켜버리기도 해요ㅋㅋ  

 

술래잡기가 끝나면 동그란 눈으로 아빠를 바라본답니다^^

이렇게 귀여운 도둑이라면 매일매일 잡고 싶을 것 같아요ㅠㅠㅠㅠ

소파 밑에 숨은 귀여운 롤라를 아래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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